국내여행
주말마다 발 디딜 틈 없다더니…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겨울왕국’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주말 여행지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스키나 보드를 즐기고 싶지만, 먼 거리와 복잡한 동선 때문에 망설여지기 일쑤다. 하지만 서울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 겨울 스포츠와 낭만적인 관광,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주목받는다.
지하철로 떠나는 편리한 스키 여행 춘천 남산면 북한강변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대표적인 겨울 명소다. 자가용 없이도 경춘선 백양리역에 내리면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리조트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당일치기 스키어는 물론,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이동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엘리시안 강촌은 스키 리조트와 휴양 시설이 결합된 형태로, 겨울 레저와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객실에서는 눈 덮인 산과 숲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설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우나, 레스토랑, 게임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초보부터 가족 단위까지 모두 만족 이곳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스키나 스노보드 초심자들을 배려한 슬로프 구성이다. 전체 10개의 슬로프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