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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자산 공개…“딸랑 집 한 채, 송도에 있다”
‘결정사 콘셉트’에서 나온 냉정한 점수표 공개 열애 중인 개그맨 지상렬이 예능 콘텐츠에서 자신의 자산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8일 예능한바퀴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결혼정보 회사 콘셉트로 진행됐다. 지상렬은 이 자리에서 외모 점수 2점, 집안 점수 3점, 학력 점수 1점을 받아 예상치 못한 ‘스펙 성적표’로 웃음을 자아냈다. 분위기는 가벼웠지만, 질문은 꽤 현실적이었다.
“사 놓은 게 없다”…자산 질문에 돌아온 ‘단답 고백’ 콘텐츠 속 ‘전문가’가 “모아둔 자산이 어느 정도냐”고 묻자, 지상렬은 꾸밈 없이 답했다. “저는 땅이나 건물이 없다. 사 놓은 게 없고 딸랑 집 한 채 있다”는 고백이었다. 이어 그 집이 서울이 아닌 송도 신도시에 있다고 덧붙이며, 과장 대신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전했다. 말끝은 담담했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방송용 미담’보다 훨씬 낯익은 고백처럼 들릴 만한 대목이다.
“나이에 비해 자산이 조금 부족” 돌직구, 지상렬의 반응은 이에 전문가가 “나이에 비해 자산이 조금 부족하다”고 직격하자, 현장은 묘한 웃음으로 채워졌다. 흔히 예능에서 자산 이야기는 ‘자랑’이나 ‘부풀리기’로 흐르기 쉬운데, 지상렬은 오히려 빈칸이 있는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