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목동 전교 8등 신세경, 28년째 몸매 유지 비결? ‘이것’은 절대 안 해
배우 신세경은 35세의 나이에도 데뷔 초와 다름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료 배우 박정민이 “연예인 중 가장 예쁘다”고 꼽았을 만큼, 그녀의 자기관리는 업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무려 28년간 큰 체중 변화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을 지켜온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의 관리법은 크게 ‘운동’과 ‘식단’ 두 축으로 나뉜다. 하지만 핵심은 단순히 운동량을 늘리고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지속 가능성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매일 플랭크를 하는 진짜 이유
신세경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은 의외로 단순한 플랭크다. 그녀는 “하루라도 플랭크를 하지 않으면 몸이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고 말할 정도로 코어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다. 플랭크는 복부와 허리 등 중심 근육을 강화해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니라 탄탄하고 건강한 라인을 만드는 데 코어 근육은 필수적이다. 특히 복부 탄력이 향상되고 자세가 교정되면서 전체적인 옷맵시가 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몸의 균형을 잡는 또 다른 운동 비결 플랭크와 함께 필라테스 역시 꾸준히 병행한다. 필라테스는 체중 감량 자체보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