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헬스장 갈 시간 없다던 ‘레깅스 여신’ 손나은, 이것만은 절대 안 뺀다
배우 손나은은 데뷔 초부터 한결같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한때 연기력 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안정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자기관리 비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가 혹독한 식단 관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손나은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꾸준함과 올바른 생활 습관, 그리고 코어 운동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그녀가 공개한 운동법의 핵심은 특별함이 아닌 일상성에 있었다.
헬스장 안 가도 매일 한다는 운동의 정체
그녀가 여러 인터뷰를 통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운동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스쿼트다. 해외 촬영이나 바쁜 스케줄로 헬스장에 가지 못하는 날에도 스쿼트만큼은 빼놓지 않는다고 직접 언급했다.
스쿼트는 하체 근력 운동의 대표 주자지만, 실제로는 전신 운동에 가깝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물론 복부와 허리 근육까지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이 모인 하체를 단련하면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올라가 칼로리 소모 효율이 높아지는 효과를 본다.
만약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라면, 그녀가 추천하는 스쿼트부터 하루 20개씩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