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아빠 어디가’ 먹방요정 윤후, 운전대 잡은 ‘명문대생’ 근황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대중의 기억 속 꼬마 아이의 모습을 벗고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그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은 이 놀라운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세월의 흐름에 따른 외적 성장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어, 그의 학업 성취와 최근 방송 활동까지 재조명받는 계기가 됐다.
지난 22일, 윤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면허 라이더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야간 도로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었다.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10년의 세월, 운전대 잡은 모습에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 창은 뜨거운 반응으로 채워졌다.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나이는 불과 7살이었다. 당시 짜장면을 복스럽게 먹으며 ‘먹방 요정’으로 불렸던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운전을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놀라움과 함께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특히 많은 이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자녀의 성장을 떠올리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프로그램에서 아버지 윤민수와 보여줬던 다정한 ‘부자 케미’를 기억하는 팬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