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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출산…‘네 식구 여행 시작’ 사진 한 장
배우 탕웨이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12년 만에 전해진 소식은 ‘10년 만의 경사’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여기에 그녀의 아버지가 직접 그린 ‘특별한 그림’까지 더해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탕웨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 모두의 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썸머가 망아지와 함께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는 메시지를 덧붙여 둘째 아들의 출산 사실을 알렸다. 아들의 애칭은 ‘망아지’로 정했다.
10년 만의 경사, 포착된 D라인이 현실이 되다
출산 소식에 앞서 임신 사실이 먼저 알려진 계기가 있었다.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눈에 띄게 부른 배가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당시 팬들의 추측은 곧 사실로 확인됐다.
이후 탕웨이는 SNS를 통해 “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며 직접 임신을 인정했다. 첫째 딸 썸머를 출산한 지 10년 만이자, 47세의 나이에 찾아온 소식에 아시아 전역의 팬들로부터 뜨거운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 6월에는 만삭의 몸으로 남편 김태용 감독과 홍콩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첫째 딸 역시 홍콩에서 출산했던 터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