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식단은 안 해요” 45세 홍수현, 10년째 헬스장서 매일 한 운동
배우 홍수현은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그의 관리 비결로 특별한 식단을 떠올리지만, 핵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 비결은 바로 ‘꾸준함’을 기반으로 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이를 통해 높은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지난 10년간 거의 매일같이 이어온 그녀의 평범하지만 강력한 습관이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다.
식단보다 운동을 선택한 이유 홍수현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격한 식단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대신 촬영이 없는 날이면 거의 매일 헬스장을 찾아 운동으로 하루를 채운다.
이러한 습관은 벌써 10년 가까이 이어졌다. 작품 활동 시기에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만든 것이다. 이 꾸준함이야말로 지금의 탄탄한 체형을 만든 가장 큰 동력이었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몸을 바꾸는 방식 여전히 많은 사람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근육을 크게 만드는 남성의 운동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이 운동은 여성의 체형을 아름답게 만들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여성은 호르몬 특성상 남성처럼 근육이 쉽게 커지지 않는다. 적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