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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억 속 꼬마 풀잎이가… 8년 열애 끝에 전해진 반가운 근황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아역 스타 출신 배우 한보배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바로 8년간의 긴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봤다는 소식이다. 그의 결혼 소식은 2000년대 초반 TV 앞에 모여 앉아 ‘매직키드 마수리’를 시청했던 세대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보배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다”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그는 세상 가장 행복한 신부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8년의 사랑, 마침내 결실을 맺다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8년의 연애 끝에 2026년 3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8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지켜온 두 사람의 이야기에 팬들과 지인들의 진심 어린 축복이 쏟아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내가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