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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서은혜, 2세 초음파 사진 공개? “진짜인 줄 알았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얼굴을 알린 작가 겸 배우 서은혜씨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편 조영남씨와 함께한 사진에 온라인에서는 곧바로 임신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많은 이들이 부부의 2세 소식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이 사진을 둘러싼 배경에는 예상치 못한 사실이 숨어있었다.
축하가 쏟아진 사진, 진실은 달랐다
결론부터 말하면 임신은 사실이 아니었다. 화제가 된 초음파 사진은 다름 아닌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였다.
서은혜씨의 아버지는 “임신은 사실무근”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만들어 보려다 나온 이미지”라며 “그 사진이 오해를 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방송 발언이 오해를 키운 배경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기에는 파장이 컸다. 부부가 과거 방송에서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던 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은혜 부부는 지난해 8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당시 서은혜씨는 남편에게 “아기 낳고 싶어?”라고 물으며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남편 조영남씨 역시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