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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식 인정했나… PSG 여친 모임에 나타난 ‘재벌가 그녀’
프랑스 리그앙의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의 연인으로 지목된 박상효 씨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PSG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파리에서 열린 지인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이 국내 축구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이유는 바로 사진 중앙에 자리한 박상효 씨의 모습 때문이었다.
PSG 안방마님 총출동한 자리에 왜
사진 속에는 박상효 씨를 비롯해 이강인의 팀 동료 주앙 네베스의 연인 마델리나 아라강, 구단과 협력 관계에 있는 수영복 브랜드 CEO 엘리사 마타나 등 PSG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모두 PSG 선수들의 아내 혹은 여자친구, 즉 ‘WAGs(Wives and Girlfriends)’ 모임의 성격을 띠고 있어 박상효 씨의 등장은 더욱 의미심장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상효 씨가 이강인의 공식적인 파트너 자격으로 해당 모임에 참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사실상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과거부터 포착된 핑크빛 기류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