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 SK하이닉스 +5.25%, LG에너지솔루션 +5.51%...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62,7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1%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97%에 이르며, PER 33.78, ROE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000660)는 842,000원으로 5.25% 상승하며 강세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5,705,118주로 활발했다. 외국인비율은 53.60%로 높게 나타났으며, PER 17.17, ROE 31.06으로 긍정적인 수치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31,000원으로 5.51% 상승했고, 거래량은 1,441,529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17,800원으로 3.51% 오르며, 거래량 4,493,805주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293,000원으로 5.12% 상승하며, 거래량 167,391주를 보였다. SK스퀘어(402340)는 501,000원으로 5.92% 상승해 등락률 상위 종목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반면, 현대차(005380)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각각 0.82%와 0.06% 상승하며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86,000원으로 0.34% 하락했고,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91,900원으로 1.82%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외국인비율이 각각 53.60%와 51.97%로 높았으며, 거래량도 각각 5,705,118주와 26,951,177주에 달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활발한 거래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한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