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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뚝뚝 떨어진다”… 스페인 식당서 포착된 김우빈, 손에 낀 ‘이것’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가 스페인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년이라는 긴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대중의 뜨거운 관심사다.
스페인 한식당서 포착된 사랑꾼 면모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 김우빈은 스페인의 한 한국 음식점에서 포착됐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와 행복이 묻어난다. 특히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우빈의 왼쪽 약지에서 빛나고 있는 반지였다. 결혼반지로 추정되는 이 반지는 두 사람이 이제 막 부부가 되었음을 실감케 하는 증표로,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전달했다. 사진에는 김우빈의 독사진만 담겼지만, 목격담에 따르면 맞은편에는 아내 신민아가 함께 자리해 오붓한 식사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의 팬 서비스도 화제다. 김우빈은 자신을 알아본 식당 직원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 부탁에 흔쾌히 응하며 톱스타다운 겸손한 매너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현재 스페인에 체류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0년 열애의 결실 그리고 선한 영향력
두 사람은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