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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만 말고도 또 있었다...“막 대하는 후배” 이서진, 까칠함 내려놓고 ‘병 수발’까지?
‘my 스타’ 박신혜 출격…홍보 일정에 ‘비서진’ 총출동 이서진과 박신혜의 예상 밖 케미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해 드라마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 일정을 함께 소화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당찬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박신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아 또 다른 얼굴을 꺼내 보이는 중이다.
“본인을 막 대하는 후배” 지목…친분이 만든 ‘거리감 제로’ 박신혜는 과거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 인연을 쌓아왔다. 특히 이서진은 “본인을 막 대하는 후배”로 박신혜를 꼽을 만큼, 말 섞는 온도부터 남다른 사이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도 세 사람은 서로를 거리낌 없이 놀리며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찐친 모드’를 예고했다. 격식은 덜고 농도는 진해진 티키타카가, 이번 화보 촬영 현장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만든다.
화보 촬영 도중 ‘돌발 변수’…컨디션 난조에 분위기 급전환 하지만 웃음만으로 끝나진 않는다. 촬영 도중 박신혜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면서 현장 분위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