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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4월에 찾아온 선물… 결혼 3년차 여배우의 기쁜 고백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연예계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고우리(38)가 결혼 3년 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품에 안게 된 것이다.
그녀는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심스럽게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시험관 시술로 만난 아이, 5세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복덩이’라는 태명에 담긴 사연은 무엇일까.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한 임신 소식
고우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녹화일 기준 임신 7주 차였던 그는 “임신을 확인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운명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방송에서 태명이 ‘복덩이’라고 밝히며,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주변에 알리지 못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에 MC들과 다른 출연진들은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시험관으로 만난 소중한 ‘복덩이’
방송 이후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초음파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