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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마다 곁을 지켜줬죠… 조현아가 ‘수호천사’라 부른 뜻밖의 인물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조현아가 가수 겸 배우 수지와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수지를 ‘수호천사’라고 칭하며,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함께 이겨냈던 뭉클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24시간에 가까운 병간호부터 심적인 지지까지,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감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대체 이들의 우정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는 것일까.
조현아는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와 같은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은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져 전 야구선수 오승환, 배우 이철민, 개그맨 양상국 등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조현아는 수지와의 일화 외에도 솔직한 연애관까지 밝힌 것으로 알려져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힘들 때 곁을 지켜준 단 한 사람
이날 녹화에서 조현아는 수지와의 우정에 대해 “수지는 나의 수호천사”라는 한마디로 정의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활동 중 심적으로 크게 지쳤을 때는 물론,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에도 수지가 묵묵히 곁을 지켜줬다고 회상했다. 특히 수지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24시간 가까이 자신을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