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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부는 캠퍼스에… 남들보다 1년 먼저 ‘과잠’ 입은 08년생 배우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한 배우의 특별한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로 2008년생 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 26학번 새내기가 된 것이다. 동갑내기 친구들이 이제 막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을 시작할 시기에 전해진 그녀의 대학 입학 소식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이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아 온 그녀가 학업에서도 남다른 행보를 보인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의 독특한 학업 과정과 탄탄한 연기 경력, 그리고 대중의 반응을 함께 짚어본다.
26학번 아기사자… SNS로 전한 풋풋한 근황
지난 15일, 김시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26학번 아기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아는 한양대학교의 상징인 사자상 앞에서 환하게 웃거나, 캠퍼스 잔디밭에 앉아 봄 햇살을 즐기는 등 영락없는 스무 살 새내기의 모습이었다.
특히 학교 점퍼, 이른바 ‘과잠’을 입고 있는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08년생, 만 18세의 나이로 즐기는 캠퍼스 라이프는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게 만든다. 사진 속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에서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다.
검정고시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