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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이 힘내보자”… 논란의 ‘하트시그널’ 그녀, 홀로 전한 근황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신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아들을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쪽쪽이를 물고 있거나 잠이 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민재는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 해도 내가 모르겠다구” 등의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의 이러한 근황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순탄치 않았던 지난 시간들 때문이다.
화제의 인물에서 논란의 중심까지
서민재는 2020년 방영된 ‘하트시그널3’에서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자 정비사’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지적이고 당찬 이미지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나, 방송 이후 예상치 못한 소식으로 대중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2022년, 당시 연인이었던 가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서민재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와 마약 투약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미혼모의 길을 택하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