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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4월의 새 보금자리… 옥주현, BTS 기록 넘고 190억 한남더힐 입성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는 한남더힐에서 또다시 역대 최고가 기록이 경신됐다. 놀라운 점은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기록을 넘어선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다는 사실이다. 주인공은 바로 1세대 아이돌에서 최정상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선 옥주현이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부동산 매입을 넘어 그녀의 성공적인 커리어와 국내 VVIP들의 주거 트렌드를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19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 이전 소유주와의 관계, 그리고 한남더힐이 갖는 특별한 의미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BTS 기록 넘어선 190억 원의 새 주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한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했다. 이는 그녀의 생애 첫 주택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세대는 전용면적 약 332㎡(구 100평형)에 이르는 복층 펜트하우스 구조다.
특히 이번 거래는 종전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전까지 최고가 기록은 지난해 3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기록한 175억 원이었다. 옥주현은 이보다 15억 원 높은 금액으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해당 세대는 허희수 전 SPC그룹 부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