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페이스북
  • 엑스
  • 인스타
  • 네이버블로그
  • 플립보드
  • SITEMAP
newsWA logo
  • 연예 소식
  • 라이프
  • 자동차
  • 여행
메뉴
닫기
newsWA white small logo
  • 연예 소식
    • 스타이슈
    • 방송
    • 크리에이터
    • OTT
  • 라이프
    • 건강
    • 운세
    • 이슈
  • 자동차
    • 신차소식
    • 운전정보
  • 여행
    • 국내여행
    • 해외여행
    • 여행꿀팁
  • 경제
    • 증권
    • 코인
  • 전체
  • 기사로 이동 - 오늘의 별자리 운세 - 2026년 7월 3일
    운세

    오늘의 별자리 운세 - 2026년 7월 3일

    🔥 화(불)의 별자리 양자리 (3.21 ~ 4.19):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입니다. 자신감이 넘치니 리더 역할을 맡거나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해 보세요. 당신의 열정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행운의 아이템: 빨간색 펜 사자자리 (7.23 ~ 8.22): 당신의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하루입니다.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세요. 예상치 못한 칭찬이나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친 자부심은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행운의 아이템: 선글라스 사수자리 (11.23 ~ 12.24): 모험심이 강하게 발동하는 날입니다. 여행을 계획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큰 보람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다양한 관점에 마음을 열고 새로운 경험을 즐겨보세요. 🍀 행운의 아이템: 세계지도 🌱 토(땅)의 별자리 황소자리 (4.20 ~ 5.20): 금전적인 문제가 중심이 되는 날입니다. 예산을 세우거나 신중한 투자를 하기에 좋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충동구매는 피하세요. 🍀 행운의 아이템: 동전 지갑 처녀자리 (8.23 ~ 9.23): 당신의 꼼꼼함이 빛을 발합니
    2026.07.03
  • 기사로 이동 - 오늘의 띠별 운세 - 2026년 7월 3일
    운세

    오늘의 띠별 운세 - 2026년 7월 3일

    🐭 쥐띠 출생연도별 운세 1960년생: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가벼운 산책으로 활력을 찾으세요. 1972년생: 동료와의 협력이 중요한 날. 함께하면 더 큰 성과를 이룹니다. 1984년생: 금전운이 좋으니 작은 투자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단, 신중함은 필수. 1996년생: 새로운 인연이 다가옵니다.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세요. 🐮 소띠 출생연도별 운세 1961년생: 꾸준함이 빛을 발하는 날.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1973년생: 사소한 말실수로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985년생: 업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자신감을 갖고 임하세요. 199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명한 소비가 필요합니다. 🐯 호랑이띠 출생연도별 운세 196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면 더 큰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1974년생: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오늘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986년생: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최적의 날입니다. 1998년생: 학업이나 업무에서 집중력이 높아져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토끼띠 출생연도별 운세 1963년생:
    2026.07.03
  • 기사로 이동 - 9분 초급속 충전…5천만원대 BYD 씰 08, 그랜저 자리 넘본다
    신차소식

    9분 초급속 충전…5천만원대 BYD 씰 08, 그랜저 자리 넘본다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전기만으로 200km”…‘탱크’ 이름값 하는 SUV, 디자인까지 싹 바꿨다
    신차소식

    “전기만으로 200km”…‘탱크’ 이름값 하는 SUV, 디자인까지 싹 바꿨다

    정통 오프로드 SUV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중국 그레이트월모터(GWM)가 부분변경을 거친 신형 ‘탱크 300’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완전히 새로워진 PHEV 시스템과 한층 강인해진 디자인, 그리고 압도적인 오프로드 성능은 경쟁 모델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하다. 단순한 연식 변경이 아닌, 사실상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름처럼 강인해진 디자인, 라이다까지 품었다 신형 탱크 300은 외관부터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기존 엠블럼 자리에 ‘TANK’ 레터링을 큼지막하게 새겨 넣었고, 노출형 볼트와 견인 고리를 강조한 범퍼로 한층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A필러 하단에는 추가 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고정 포인트도 마련했다. 짧은 문장. 가장 큰 변화는 전면 유리 상단에 새롭게 자리 잡은 라이다(LiDAR) 센서다. 이를 통해 GWM의 최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커피 파일럿 울트라’ 탑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차체도 이전보다 커졌다. 길이는 4,886mm, 휠베이스는 3,010mm로 늘어났으며 앞 오버행을 줄여 접근각을 개선,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더욱 높였다. 전기만으로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아는 사람만 탄다”…연비 22.5km/L 신형 니로, 미국서 먼저 공개
    신차소식

    “아는 사람만 탄다”…연비 22.5km/L 신형 니로, 미국서 먼저 공개

    기아가 미국 시장에 2027년형 신형 니로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변화를 선택했다. 핵심은 하이브리드 단일화 전략과 기아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한 디자인이다. 기존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과감히 제외한 배경에는 급변하는 북미 전동화 시장의 수요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만 남긴 진짜 이유 이번 신형 니로의 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 라인업이다. 기존에 함께 운영하던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사라지고, 1.6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 단일 모델로 재편됐다. 이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하는 현상에 대응하고, 실용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집중 공략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시스템 최고출력 139마력, 최대토크 265Nm를 발휘하며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와 맞물린다. 연비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전 모델이 기록한 미국 기준 복합 연비 53mpg(약 22.5km/L)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고유가 시대에 연비 22.5km/L는 운전자의 유류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는 수준이다. 기아는 단순히 파워트레인만 조정한 것이 아니다. 서스펜션 세팅을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아반떼 풀옵션은 안녕”…2,763만원 신형 K5, 이렇게 나왔다
    신차소식

    “아반떼 풀옵션은 안녕”…2,763만원 신형 K5, 이렇게 나왔다

    기아의 대표 중형 세단 K5가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로 돌아왔다. 이번 모델은 준중형 세단의 가격 상승세 속에서 오히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우는 전략을 택했다. 특히 전 트림에 걸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신형 아반떼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까지 K5를 다시 쳐다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The 2027 K5’의 시작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기준 2,763만 원이다. 최근 출시되는 준중형 세단의 상위 트림 가격이 3,000만 원에 육박하는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중형 세단이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른다. 기아는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상품성 강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 트림에 걸쳐 강화된 편의사양 목록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편의사양의 기본화다. 모든 트림에 100W C타입 USB 충전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의 요구를 반영했다. 상위 트림의 변화는 더욱 체감된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가,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가 기본 탑재됐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베스트 셀
    2026.07.02
  • 기사로 이동 - 46세 윤혜진, 남편 엄태웅도 놀란 ‘군살 제로’ 몸매…식단 보니
    스타이슈

    46세 윤혜진, 남편 엄태웅도 놀란 ‘군살 제로’ 몸매…식단 보니

    2026.07.02
  • 기사로 이동 - 1억뷰 찍고 미용실 원장님 된 ‘댄서킴’ 김기수의 놀라운 근황
    스타이슈

    1억뷰 찍고 미용실 원장님 된 ‘댄서킴’ 김기수의 놀라운 근황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연비 20km/l인데 4천만원대”…토요타 캠리, SUV 대기자들 홀렸다
    신차소식

    “연비 20km/l인데 4천만원대”…토요타 캠리, SUV 대기자들 홀렸다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요리 영상 4억뷰 터진 배우 류수영, 요리책 30쇄 찍더니…
    스타이슈

    요리 영상 4억뷰 터진 배우 류수영, 요리책 30쇄 찍더니…

    2026.07.02
  • 기사로 이동 - 황정민 ‘술톤’ 실종 미스터리…2년간 술 끊자 벌어진 극적인 변화
    스타이슈

    황정민 ‘술톤’ 실종 미스터리…2년간 술 끊자 벌어진 극적인 변화

    2026.07.02
  • 기사로 이동 - 680마력 폴스타3가 ‘7천만원대’…테슬라 모델X 긴장할 이유
    신차소식

    680마력 폴스타3가 ‘7천만원대’…테슬라 모델X 긴장할 이유

    폴스타코리아가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시장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출시는 강력한 성능, 첨단 사양, 그리고 무엇보다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이미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폴스타 4의 상위 모델인 만큼,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폴스타 3는 테슬라 모델 X, BMW iX, 메르세데스-벤츠 EQE SUV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포진한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을 정조준한다.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외관은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준다. 핵심은 주행 성능이다. 듀얼모터 구성으로, 특히 퍼포먼스 팩을 적용하면 최고출력 680마력(500kW)에 달하는 강력한 힘을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9초에 불과하다. 강력한 성능 뒤에 숨은 합리적 가격의 비밀 스포츠카 수준의 동력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한 하체 구성도 탄탄하다. 초당 500회 노면 상황에 반응하는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대형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를 통해 대형
    2026.07.02
  • 기사로 이동 - 황정민 트레이드마크 ‘술톤’ 실종…금주가 만든 놀라운 변화
    스타이슈

    황정민 트레이드마크 ‘술톤’ 실종…금주가 만든 놀라운 변화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일주일에 3kg 그냥 쪄”…산들이 90kg까지 찌운 ‘이 음식’의 정체
    스타이슈

    “일주일에 3kg 그냥 쪄”…산들이 90kg까지 찌운 ‘이 음식’의 정체

    2026.07.02
  • 기사로 이동 - ‘힘내라’ 홍명보 응원한 ‘흑백요리사’ 셰프, 뜻밖의 과거
    스타이슈

    ‘힘내라’ 홍명보 응원한 ‘흑백요리사’ 셰프, 뜻밖의 과거

    2026.07.02
  • 기사로 이동 - “포터 대신 이거 산다”…3399만원 기아 타스만, 아빠들이 꽂힌 한 가지
    신차소식

    “포터 대신 이거 산다”…3399만원 기아 타스만, 아빠들이 꽂힌 한 가지

    2026.07.02
  • 기사로 이동 - SNS 끄고 숲으로…‘디지털 디톡스’ 떠나기 좋은 오지 숙소 5선
    국내여행

    SNS 끄고 숲으로…‘디지털 디톡스’ 떠나기 좋은 오지 숙소 5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출퇴근길에는 SNS를 훑고, 잠들기 직전까지 영상 콘텐츠를 보다 하루를 마무리한다. 디지털 기기는 어느새 일상의 일부가 됐지만,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과 끝없는 정보는 오히려 피로를 키우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 여행 트렌드로 떠오른 것이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다.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숲과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찾는 여행이다. 이번 여름, 인터넷보다 새소리가 먼저 들리는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볼 수 있는 국내 힐링 숙소 5곳을 소개한다. ■ 깊은 숲속에서 시작하는 진짜 휴식…홍천 힐리언스 선마을 강원 홍천 종자산 자락에 자리한 힐리언스 선마을은 국내 대표 웰니스 리조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곳은 디지털 디톡스를 핵심 콘셉트 가운데 하나로 운영한다. 객실에는 TV가 없으며, 자연 속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숲길 산책과 명상, 건강식, 스파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숲을 걷다 보면 어느새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 창밖이 모두 숲…조용한 시간을 선물하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채소 매일 먹으면 정말 오래 살까?…몸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 7가지
    건강

    채소 매일 먹으면 정말 오래 살까?…몸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 7가지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챙겨 먹지만 정작 채소는 잘 먹지 않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는 반찬 한두 젓가락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으로 ‘채소와 과일 충분히 먹기’를 꼽는다. 실제 연구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일수록 조기 사망 위험과 심혈관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장 건강과 면역력, 심지어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싼 건강식보다 매일 식탁 위 채소 한 접시가 더 중요한 이유다. ◆ 하루 400~500g 권장…한국인은 5명 중 1명만 실천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은 하루 400~500g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한국인은 5명 중 1명 정도에 불과하다. 채소 섭취가 부족하면 비타민과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을 충분히 얻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면서 변비나 소화 불량이 생기기 쉽고, 만성 염증이 증가해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반대로 영국 런던대 연구팀이 성인 6만5000여 명을 12년 동안 추적한 결과, 하루 약 560g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사
    2026.07.02
  • 기사로 이동 - “비상구 열겠다” 승객 난동에 비상 착륙…내 옆자리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슈

    “비상구 열겠다” 승객 난동에 비상 착륙…내 옆자리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행기가 순항을 시작한 지 불과 15분. 갑자기 승무원들이 한 승객에게 달려들어 몸을 붙잡고, 기장은 관제탑에 긴급 회항을 요청한다. 영화 속 장면이 아니다. 최근 미국에서 한 승객이 운항 중인 여객기의 출입구를 열려고 시도하면서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일이 발생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반복되면서 “기내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승객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비상구를 만지기만 해도 처벌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출입구 열려 한다”…이륙 15분 만에 긴급 회항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메사 항공이 운항하는 유나이티드항공 3989편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를 출발해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향하던 중 예상치 못한 긴급 상황을 맞았다. 이륙 후 약 15분이 지나자 한 승객이 객실 출입구를 열려고 시도하며 난동을 부렸고, 기장은 관제사에게 “승객이 출입문을 열려고 한다. 승무원들이 좌석에 묶어 제압하고 있다”고 긴급 상황을 알렸다. 항공기는 곧바로 출발 공항으로 회항해 안전하게 착륙했고, 해당 승객은 경찰에 인계됐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FAA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2026.07.02
  • 기사로 이동 - “언제나 고마워”…이민우 아내, 한효주와 나눈 일본어의 정체
    스타이슈

    “언제나 고마워”…이민우 아내, 한효주와 나눈 일본어의 정체

    2026.07.02
 />1112131415
WEEKLY BEST WA!
  1. 신차소식

    “SUV 대신 이 차 삽니다”…604L 트렁크 단 기아 K4 왜건의 등장

    thumbnail - “SUV 대신 이 차 삽니다”…604L 트렁크 단 기아 K4 왜건의 등장
  2. 신차소식

    “기름값 아끼려다 그랜저 포기”…실연비 20km 토요타 크라운 등장

    thumbnail - “기름값 아끼려다 그랜저 포기”…실연비 20km 토요타 크라운 등장
  3. 신차소식

    보조금 3965만원…현대 넥쏘, 5분 충전 720km 실구매가 보니

    thumbnail - 보조금 3965만원…현대 넥쏘, 5분 충전 720km 실구매가 보니
  4. 신차소식

    그랜저 사려다 계약 취소…제네시스 G70, ‘이 가격’이 마지막 기회

    thumbnail - 그랜저 사려다 계약 취소…제네시스 G70, ‘이 가격’이 마지막 기회
  5. 신차소식

    4400만원에 에어서스 기본…G80급 BYD 씰 08, 그랜저 정면승부

    thumbnail - 4400만원에 에어서스 기본…G80급 BYD 씰 08, 그랜저 정면승부
  6. 신차소식

    “아반떼 살 돈에 533km 전기차”…기아 EV4, 2천만원대 대란 예고

    thumbnail - “아반떼 살 돈에 533km 전기차”…기아 EV4, 2천만원대 대란 예고
  • 회사 소개
  • 고객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김재연)
법인명 : (주)엠아이씨미디어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길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55577
등록(발행)일자 : 2024.08.09
발행인 : 오준택 편집인 : 김재연
Copyright ⓒ NEWSWA All rights reserved
뉴스와
  • 연예 소식
  • 여행
  • 자동차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