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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새까맣게 탔다”… 킬리만자로 오른 ‘인기 여가수’ 충격 근황
가수 권은비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반 중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은 사실을 알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과 사진 같은데 제 얼굴입니다.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와 입술에 2도 화상. 놀라셨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의 코와 윗입술 부위는 강렬한 고산 지대의 자외선으로 인해 붉게 짓무르고 일부 피부가 벗겨진 모습으로,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를 바르고 가리고 다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졌다”고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키려 노력했다.
의외의 조합 이시영 노홍철과 함께한 도전
이번 권은비의 킬리만자로 등반은 배우 이시영,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해 더욱 화제가 됐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시영은 여러 차례 등반 경험을 공유해왔으며, ‘긍정의 아이콘’ 노홍철 역시 각종 도전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돌 가수로 활동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권은비와 이들의 조합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세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아프리카 최고봉이자 해발 5,895m에 달하는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