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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막내딸, 가희가 만든 댄스팀 ‘센터’…소유진도 깜짝
요리연구가이자 사업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은 언제나 뜨겁다. 이들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이 최근 공개된 영상 하나로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영상의 핵심은 전설적인 걸그룹 멤버였던 가희, 그리고 딸의 숨겨진 재능과 무대 위 센터라는 위치였다. 평범한 학예회라고 보기엔 무대의 완성도와 아이의 끼가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체 어떤 무대였기에 엄마 소유진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을까.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 캐치’ 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영상에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 중앙에서 춤을 추는 딸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는 가수 최예나의 ‘캐치 캐치(Catch Catch)’ 노래에 맞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안무를 선보였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절도 있는 동작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여러 명의 팀원들 사이에서 당당히 센터 자리를 지키며 무대를 이끄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자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에게나 큰 공감대를 형성한다. 많은 이들이 세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