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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평 살던 이지혜, 49평 구축 이사 후 공개한 ‘의외의 공간’
방송인 이지혜가 80평대 넓은 집을 떠나 40평대 아파트로 이사했다. 단순히 평수를 줄인 것이 아니라, 대대적인 인테리어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이번 이사의 핵심 키워드는 ‘공간 활용’과 ‘가수’라는 본업, 그리고 과감한 ‘구조 변경’이다. 평수를 줄이면서까지 그가 얻으려 했던 것의 배경에 시선이 쏠린다.
한강뷰 대신 실속을 선택한 배경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이사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이전에 거주하던 80평대 아파트와 달리 새로 옮긴 곳은 49평형 구축 아파트다. 그는 “평수는 줄었지만 알차게 인테리어해서 살면 괜찮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집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였던 한강 조망은 과감히 포기했다. 새집은 저층에 위치해 탁 트인 뷰를 기대하기 어렵다. 대신 그는 무려 7주에 걸친 대규모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내부 실속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택했다.
화장실 뜯어내고 만든 공간의 정체
이번 인테리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과감한 구조 변경이었다. 현관 옆에 있던 화장실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세련된 유럽식 세면대를 설치했다. 이는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결정이 아니었다.
이지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