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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따스한 봄날, 배우 손예진이 전한 소식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5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 한 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사진에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 남편 현빈과의 변함없는 애정, 그리고 톱스타 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5살 아들의 시선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어땠을까.
손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는 남편 현빈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눈에는 최고의 사진작가
손예진은 아들의 사진 실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삐뚤빼뚤한 사진 한 장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톱배우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