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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이 왜 저래” 의료사고 겪은 권민아, 수척해진 근황에 걱정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오랜만에 전한 근황이 화제다. 그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사진 한 장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과거와 사뭇 달라진 얼굴 때문이다.
단순한 외모 변화로 치부하기엔 복잡한 배경이 있다. 여기에는 그가 겪은 `의료사고`, 그 후의 `근황`, 그리고 이를 둘러싼 엇갈린 `반응`이 얽혀있다.
사진 한 장이 불러온 파장은 생각보다 컸다.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반응은 엇갈렸다
권민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화장 지우고 이쁜 척 좀 할랬더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이었지만,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
특히 눈에 띄게 갸름해진 턱선과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상 흉터가 잘 아문 것 같아 다행이다”라는 안도감과 함께 “얼굴이 너무 달라 보여 걱정된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동시에 냈다.
모든 일의 시작은 피부과 시술이었다
팬들의 걱정은 지난 1월 발생한 의료사고에서 비롯됐다. 권민아는 서울의 한 피부과에서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던 중 심재성 2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