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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부는 3월, 더 예뻐졌네… 96kg 딛고 ‘리즈’ 갱신한 최준희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한층 건강하고 아름다워진 근황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거쳐 마침내 5월의 신부가 되기까지,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96kg에서 40kg대라는 놀라운 변화 뒤에는 어떤 노력이 숨어있었을까.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 매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96kg에서 40kg대로 투병 이겨낸 인간 승리
최준희의 이러한 모습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의 아픔을 이겨냈기 때문이다.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급격하게 불어났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좌절하지 않았다.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