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렇게 먹고 47kg?” 52세 오나라가 절대 굶지 않는다는 이유
배우 오나라가 52세의 나이에도 47kg이라는 프로필상 체중을 유지해 화제다.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도 군살 없는 실루엣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부분은 혹독한 절식을 예상하지만, 그녀의 비결은 정반대인 ‘굶지 않는 것’에 있다.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과 꾸준한 운동이 핵심으로 꼽힌다. 특히 50대 이후 체중 관리는 20~30대와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 필요한데, 오나라의 사례는 그 좋은 예시를 보여준다.
샐러드도 이렇게 먹어야 근육이 붙는다
그녀의 식단은 무작정 굶는 방식과 거리가 멀다. 최근 SNS에 공개한 식단을 보면 버섯과 당근을 곁들인 메밀면 샐러드, 토마토와 단호박, 닭고기를 넣은 샐러드 등이 눈에 띈다. 단순히 채소만 먹는 샐러드는 금방 허기지기 마련이다. 오나라의 식단은 탄수화물(메밀면, 단호박), 단백질(닭고기), 식이섬유(채소)를 고루 포함한다. 이는 영양 밀도를 높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근육 손실을 막는 핵심이다. 심지어 참외와 루꼴라, 올리브유 드레싱을 곁들인 과일 샐러드를 즐기면서도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하는 영리함을 보여준다.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것이 따로 있었다 50대 이후 마른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