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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유튜브 채널 개설...“머리 잡아 뽑는거 너무 웃기다”
배우 이시영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시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이시영입니다. 저 유튜브 시작했어요. 제가 이렇게 직접 운영하는 게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해요”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항상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드디어 시작해 보려고 해요. 이시영의 첫 시작은 ‘파리 패션위크’입니다. 준비하는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찍기도 했고 시행착오도 많았어요”라며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머리 긁고 가발 떼고”… 꾸밈없는 모습에 팬들 반응 ‘폭발’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파리 패션위크를 준비하며 트레이닝 센터에서 운동하고, 식단 조절을 하며 아들과 보내는 일상, 다양한 의상 피팅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머리를 시원하게 긁거나 붙였던 가발과 속눈썹을 즉석에서 떼며 “이런 거 너무 좋지 않아? 모래성 열심히 쌓았다가 무너뜨리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있던 스태프는 “잔인해”라며 폭소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시영 털털하네”, “머리 잡아 뽑는 거 너무 웃기다”, “이런 매력 때문에 팬이 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