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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쪘다더니”… 드레스 입은 ‘하시4’ 여신, 라인이 ‘세상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가 배출한 화제의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했다는 고백과는 달리 여전히 완벽한 라인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본식 땐 이 모습 아닐 것”… 솔직한 예비 신부
김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드레스 투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결혼식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무려 아홉 벌에 달하는 드레스를 소화해냈습니다.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우아한 오프숄더 디자인부터 몸매의 곡선을 강조하는 슬림핏 머메이드 라인까지, 어떤 디자인도 완벽하게 흡수하며 ‘드레스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습니다. 특히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하얀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김지영은 영상과 함께 현실적인 고충도 털어놨습니다. 그는 “드레스를 여러 벌 입는 게 쉽지 않다”며 피팅 과정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모습은 없을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