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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꼬마 같은데… ‘순풍산부인과’ 정배, 5월 결혼 소식
“맙소사, 미달이~”를 외치던 귀여운 꼬마 ‘정배’를 기억하는가. 90년대 온 가족을 TV 앞으로 모이게 했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마스코트였던 그가 어느덧 33세의 배우로 성장해 팬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했다. 바로 오는 5월, 한 여성의 남편이 된다는 소식이다. 그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고 있다. 그의 예비 신부는 누구이며, ‘정배’는 어떻게 지금의 배우 이태리가 되었을까.
5월의 신랑이 되는 정배 이태리
배우 이태리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태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비연예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5월 중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팬들의 너른 양해를 구하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두 사람에게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