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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봤자 노브라 정도” 장윤주, 영국서 밝힌 소신에 쏟아진 반응
톱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남긴 짧은 글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평소와 다름없는 근황 공유였지만, 유독 이번 게시물에 시선이 쏠린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녀가 사진과 함께 덧붙인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이라는 문장이 발단이 됐다. 이 ‘과감한 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면서, 그녀의 소신 있는 태도가 다시 한번 조명받는 상황이다.
서울과는 다른 과감한 선택의 진짜 의미
장윤주가 언급한 ‘과감한 선택’의 정체는 바로 ‘노브라’였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 봤자 노브라 정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영국의 거리를 배경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화려한 톱모델의 모습이 아닌, 현지 일상에 녹아든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누구나 해외에 나가면 평소와 다른 옷차림을 시도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장윤주의 고백은 단순히 옷차림을 넘어, 장소와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자유로움에 대한 이야기로 해석된다.
자신감 있는 태도에 네티즌도 공감
그녀의 당당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