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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은 ‘조’ 단위, 노는 건 ‘초딩’? 전세기를 뒤집은 지디의 미소
가수 지드래곤(GD)이 월드투어 중인 근황을 전하며 초호화 전세기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수억 원을 호가하는 전세기에 올라탄 그는 여전한 패션 감각과 함께, 서른여덟의 나이를 잊게 하는 소년 같은 장난기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평범한 ‘인증샷’에 진심인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클래스는 영원하다…GD의 ‘넘사벽’ 스케일 지드래곤은 현재 월드투어 ‘위버멘쉬(Übermensch)’를 진행하며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5일,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LA 공연을 앞두고 전세기로 이동하는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전용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월드스타의 남다른 스케일을 과시했다. 역시 ‘패셔니스타’는 달랐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연두색 바지에 스트라이프 민소매,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셔츠와 각종 액세서리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전세기 앞에서 찍는 인증샷은 월드스타에게도 참을 수 없는 필수 코스였던 모양이다. 전세기 안에서는 ‘꾸러기’ 모드 ON 호화로운 전세기 내부에서는 그의 ‘꾸러기’ 매력이 폭발했다. 지드래곤은 좌석에 앉아 담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