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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푸근해지면 어때요... 2PM 닉쿤, ‘태국 왕자’의 반전 근황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을 떠올리면 많은 이들이 ‘태국 왕자’라는 별명을 연상한다. 데뷔 초부터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귀공자 같은 분위기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던 그다. 그랬던 그이기에, 최근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작은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공개된 한 유튜브 영상 속 그의 비주얼 변화가 그 시작이었다. 다가올 완전체 콘서트를 앞둔 시점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데뷔 18년차의 편안함, 그 속에서 포착된 모습
팬들의 시선이 쏠린 곳은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오후 셋이 한집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은 닉쿤과 준케이, 우영 세 멤버가 2박 3일간 함께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콘텐츠다. 이들은 함께 숙소를 청소하고, 우영의 주도 아래 김치찌개를 끓여 저녁 식사를 해결하는 등 데뷔 18년 차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문제는 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포착된 닉쿤의 모습이었다. 그는 후드티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는데, 과거 날렵했던 턱선 대신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푸근한 인상을 줬다. 이는 불과 몇 개월 전인 올 초, 새해 인사 영상에서 보여줬던 완벽하게 관리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