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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내추럴 여신‘...대만 출신 여가수, 41억 펜트하우스 부모님 선물하는 효심까지
트와이스 쯔위가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쯔위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 가득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쯔위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내추럴+고급스러움 공존한 사복 패션 쯔위는 브라운 리브드 니트에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하고, 그레이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자연스럽게 완성된 여리여리한 실루엣과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일상이 화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조용한 바 테이블부터 햇살이 가득한 야외 공간까지 쯔위의 일상 속 모습은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으며, 팬들 역시 “그저 걷기만 해도 그림 같다”, “진정한 내추럴 여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향에 41억 펜트하우스 매입… 가족 사랑도 빛나
한편, 대만 매체 TVBS는 지난 2월, 쯔위가 고향인 대만 가오슝에 약 41억 원(1억 대만달러)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쯔위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의료·미용 클리닉 맞은편에 위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