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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불편한 심기 드러냈다…“패배라고 조롱하니 재미있나보다”
과거 ‘버닝썬 게이트’ 주범인 빅뱅 출신 승리가 불편한 심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승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식석상에 섰다.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항간에 돌던 이민과 관련된 의혹을 일축했다. 승리는 “‘한국을 뜬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한국에 거주 중이고, 해외 일정은 대부분 지인 결혼식 등 초대를 받거나 개인적으로 휴식 시간을 보내러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승리는 또한 ‘버닝썬 사태’ 이후 꾸준하게 자신을 언급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이 마치 밈처럼, 저를 승리라고 안 부르고 패배라고 부르는 게 재미있나보다”고 말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승리는 최근 자신이 사업을 하려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그는 “그 외 사업 미팅을 하거나 구상하고 있는 건 없다”며 “엔터 관계자와 만난 것은 예전에 같이 일하던 분들과 밥을 먹으며 옛날얘기를 나눈 게 전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승리는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