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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억지로 먹였다더니”… 한고은, ‘소주 7병’ 회식 사건의 충격 전말
배우 한고은이 과거 드라마 쫑파티에서 ‘소주 7병’을 마셨다는 일화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일각에서 제기된 ‘회식 강요’ 의혹에 대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한고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남편 신영수 씨와 함께 단골 식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과거 화제가 됐던 ‘소주 7병’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았다.
회식 강요설의 진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억지로 먹은 것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옆에 있던 남편 신영수 씨 역시 “기사에는 마치 한국 드라마 감독 환경 때문에 억지로 술을 먹인 것처럼 나갔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고은은 당시를 회상하며 “드라마가 정말 잘 됐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는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주연은 아니었지만 스태프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다. 다들 ‘수고했다’며 한 잔씩 건네주는 분위기 속에서 술잔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소주 7병 계산서의 비밀
그렇다면 어떻게 소주 7병이라는 엄청난 양을 마시게 된 것일까. 한고은은 “촬영 스태프가 보통 80명에서 100명 정도 되는데, 가깝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