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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눈 높더라” 이상준과 결혼설 터진 탈북 미녀, 단호하게 선 그은 이유
개그맨 이상준과 탈북 방송인 한송이를 둘러싼 결혼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유튜브 콘텐츠에서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두 사람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송이가 이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면서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일부 해소됐다. 그는 결혼설의 진위는 물론,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모두가 남편으로 알았던 두 사람의 관계
지난달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출연한 한송이는 시작부터 MC 신정환의 날카로운 질문을 받았다. 신정환은 그를 보자마자 “남편분 잘 계시냐. 이상준 씨”라며 결혼설을 정면으로 언급했다.
이에 한송이는 지체 없이 “모든 분들이 지금 그분이 남편인 줄 알고 있는데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신정환이 “최하 남자친구로 알고 있다”고 재차 묻자, 이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결혼설에 선 그은 결정적인 이유
관계를 부인한 이유에 대한 설명도 뒤따랐다. 한송이는 “(이상준이) 생각보다 눈이 높더라”는 의외의 말을 꺼냈다. 이어 “그분은 지적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관계 발전 가능성이 없음을 단호하게 표현했다.
신정환이 “점점 예뻐진다. 연애하고 있는 거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