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80cm 47kg’ 홍진경 다이어트 식단 화제…아침마다 ‘이것’ 먹었다
180cm에 50kg,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몸매는 늘 화제의 중심에 선다. 최근에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 출연하며 47kg까지 살을 빼며 “도대체 뭘 먹길래 저 몸매를 유지할까”라는 궁금증도 끊이지 않는다.
48세 ‘뼈말라’ 홍진경이 공개한 일요일 아침 식단은 의외였다. 극단적인 절식이나 단식이 아닌 견과류와 과일, 영양제, 그리고 꾸준한 운동이었다. 여기에 과거 직접 소개했던 양배추와 된장볶음 식단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무리하지 않는 자기관리’가 홍진경 몸매 유지의 비결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홍진경의 건강 루틴…견과류·과일로 시작하는 아침
홍진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요일 아침 커피, 프로폴리스, 꿀, 호두오일, 아몬드, 피칸, 말린 대추, 사과, 참외, 비오틴, 비타민, 유산균, 마그네슘, 항산화제 그리고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접시에는 아몬드와 피칸 같은 견과류, 말린 대추, 사과, 참외가 정갈하게 담겨 있었다. 여기에 여러 영양제를 함께 챙겨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한 다이어트 식품보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했다는 점이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