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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5개라도 모자란다는 여배우, 알고 보니 회사 3개 CEO였다
배우 하지원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몸이 5개라도 부족하다”고 말한 한마디가 발단이 됐다. 대중에게 익숙한 배우의 모습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역할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다.
그는 본업인 연기 활동 외에도 사업가와 화가라는 직함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다.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수준이 아니다. 직접 회의에 참석하고 작품을 그리는 등 모든 활동에 깊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의 시간이 왜 부족할 수밖에 없는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알고 보니 회사 3개 운영하는 CEO
최근 근황을 묻는 말에 하지원은 현재 3개의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매니지먼트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아트 관련 사업,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까지 그 분야도 다양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이 단순한 엄살이 아니었던 셈이다.
특히 모든 사업에 직접 깊게 관여한다는 점에서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그는 “회의도 참석해야 하고 할 일이 좀 많다”고 언급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화장품 사업의 경우 전문가인 친언니와 함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가족과도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배우 넘어 화가로 해외까지 진출했다
사업가로서의 행보뿐만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