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얘 뭐야?” 장우영, 18년 전 ‘탱고 파트너’와 카페서 만난 실제 반응
그룹 2PM의 멤버 장우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했다. 한 카페에서 촬영을 이어가던 그는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고는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의 섭외나 몰래카메라를 의심할 정도로 갑작스러운 만남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8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상황은 그렇게 시작됐다.
장우영을 놀라게 한 인물의 정체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였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두 사람은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눴다. 선예는 갑작스러운 촬영에 “쌩얼인데”라며 당황했지만, 이내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여유를 보였다.
제작진도 몰랐던 우연한 만남이었다
장우영은 제작진을 향해 “선예를 부르신 거냐”며 거듭 의심했다. 하지만 이 만남은 철저한 우연의 결과물이었다. 선예는 “아까 들어왔는데 네가 촬영하고 있더라”라며 “나는 네가 여기 있는 게 지금 신기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나타난 선예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8년 전 ‘탱고 무대’ 영상이 소환된 이유
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