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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도 맞아요” 65세 박준금, 운동 없이 43kg 만든 식단은 따로 있었다
배우 박준금이 65세의 나이에도 43kg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많은 이들이 꾸준한 운동을 예상했지만, 그의 자기관리 핵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몸매 유지 비결을 두고 세간의 예측을 완전히 뒤집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철저한 관리법 뒤에는 남다른 학창 시절의 경험이 자리 잡고 있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진짜 이유
대중의 예상과 달리 박준금은 평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중학교가 산꼭대기에 있어 아침저녁으로 강제 등산을 했다”며 “대학교까지 무용을 하니 평생 움직일 것을 다 움직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학창 시절 동안 쌓인 엄청난 활동량이 평생의 운동량을 채웠다고 느낀 것이다. 이 때문에 그는 별도의 운동 없이 오직 식단만으로 몸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1kg만 쪄도 바로 시작하는 식단 원칙
그의 관리법은 ‘식단’에 집중돼 있다. 박준금은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엄청 찔 것”이라며 “1kg 정도 찌면 바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만약 자신의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었다면 즉시 관리에 들어가는 셈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굶는 방식은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