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이연희, ‘8000:1 경쟁률’ SM 소녀시대 멤버 될 뻔...“연예인들이 대시”
배우 이연희가 학창 시절 ‘외모짱’ 1위를 수상했던 과거를 공개하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연희 “소녀시대 멤버 될 뻔”… SM 연습생 시절 회상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 ‘꽃의 비밀’ 리허설장으로 향했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공승연과 연습을 진행했다.
공승연은 이연희에게 “우리 공통점이 있다. 외모짱 출신이다”라며, 두 사람이 학창 시절 외모로 유명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이연희는 2001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된 바 있다. 이에 MC 전현무가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한 거냐”고 묻자, 이연희는 “그 친구들과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회상했다.
경쟁률 8000대 1… 학창 시절 사진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희의 학창 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이를 본 홍현희는 “정말 예쁘다. 나는 그런 대회가 있는 줄도 몰랐다”며 감탄했다.
이연희는 당시를 떠올리며 “만 13세였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그때 경쟁률이 8000대 1이었다고 한다”며 그녀의 인기를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