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상승, 애플 하락…기술주 엇갈린 운명

19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100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은 상승했으나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불안정을 반영했다.

상승세를 보인 종목 중에서는 브로드컴이 눈에 띄었다. 브로드컴은 전 거래일 대비 2.53% 상승한 351.71달러에 마감하며 거래량은 3천 129만 1천 206주를 기록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도 0.70% 상승하며 459.86달러에 장을 마쳤다. 아마존닷컴 역시 0.39%의 상승세를 보이며 239.1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하락한 종목 중에서는 애플이 1.04% 하락하며 255.53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알파벳 Class A와 Class C도 각각 0.84%와 0.85% 하락세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는 330.00달러, Class C는 330.34달러로 마감했다. 또한, 엔비디아는 0.44% 하락한 186.2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며, 투자자들은 각 기업의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에 따라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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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