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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엄마 되는데 괜찮을까… 임신 8개월에도 57kg 유지한 남보라의 놀라운 근황
배우 남보라가 임신 8개월 차에도 불구하고 한 달째 변동 없는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그녀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녀의 근황과 과거 활동, 그리고 예비 엄마로서의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놀라움과 함께 건강에 대한 염려 섞인 시선도 나오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체중계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7.6kg을 정확히 가리키고 있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는 문구를 덧붙여 현재 상황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임신 후반부로 갈수록 체중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라 눈길을 끈다.
임신 29주차, 여전히 가녀린 몸매
앞서 지난 5일에도 운동복 차림의 사진을 올리며 “29주 차. 몸이 너무 무거워”라고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보라는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배만 볼록하게 나왔을 뿐, 팔다리는 여전히 가늘고 마른 상태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몸이 무겁다’는 그의 말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의 게시물에 “많이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아기와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