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 故 휘성, 삼성서울병원에 빈소 마련…16일 발인 WRITE. 2025 03 14 17:42 UPDATE. 2025 03 14 17:42 강지완 기자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ݱ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의 빈소가 사망 나흘 만인 14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에는 휘성의 빈소가 공식적으로 공지됐다. 발인은 16일로 예정됐으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라며,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장례식장 외부에서의 조문객 취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강지완 기자 alryu@news-wa.com 저작권자 ⓒ 뉴스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소식 기사 더 보기 철없던 시절의 과오라더니… 학폭 논란 아이돌, 4년 만의 복귀 신호탄 몸짱의 상징이 비틀거리다니… 김종국이 고백한 생소한 병의 원인 “분명 두 줄이었는데”… 꽃 피는 3월, 서동주가 조심스럽게 전한 근황 봄날의 낯선 육아 체험… 38세 박재범, 소문 무릅쓴 사연 다들 어렵게 사는 줄 알았는데… 월세 500만 원 집에 사는 ‘기부천사’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