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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진다더니”…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이다해♥세븐의 선물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에게 특별한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선물 같은 이야기가 5월의 따스한 날씨와 함께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설렘 가득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섰다. 그녀가 올린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에 담긴 진심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린다. 과연 그녀가 전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결혼 3년 만의 설렘, SNS에 어떤 글을 남겼나
갑작스러운 발표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 어떤 소식보다 반가웠다. 이다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현재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세븐,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임신 후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행복 그 자체였다.
특히 지인들과 잔을 부딪치는 사진에는 “나만 논알콜. 맛있는 논알콜 와인 도대체 어디 있나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