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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이 좋은데요”… 노유민 아내, 방송국으로부터 받은 황당한 문자
1세대 아이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반복적인 섭외 요청이 발단이었다. 그녀가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는 ‘이혼’이라는 단어가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결혼 15년 차를 맞은 이들 부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저희 사이 좋아요’, 반복된 방송국 섭외에 선 긋다
어찌 된 영문일까. 노유민의 아내 이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메시지에는 제작진의 사과와 함께 프로그램 출연 제안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씨는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며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시나 봐요”라고 적으며 이전에도 여러 차례 비슷한 연락을 받았음을 암시했다. 그녀는 단호했다.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고요.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세요, 제작진분들.” 이 한마디로 모든 루머와 추측을 일축했다.
결혼 15년 차, 이들 부부 관계에 쏠리는 시선
사실 노유민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처음은 아니다.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세 연상의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