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안유진, 휴대폰 압수한 나PD에...“어이가 없네”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가 돌아온 가운데, 안유진의 센스 넘치는 반응과 기지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에서는 나영석 PD의 ‘디지털 디톡스’ 통제 선언과 멤버들의 밀고 당기는 케미가 유쾌하게 펼쳐졌다.
나영석 PD “휴대폰 압수”…안유진 “수학여행이에요?” 방송 초반, 나영석 PD는 “이제부터 디지털 디톡스를 하겠다”며 전 멤버의 휴대폰을 압수했다. 이에 안유진은 “무슨 수학여행도 아니고…”라며 불만 가득한 현실 리액션을 선보였고, 이어 “진짜 다 뺏겼다. 어이가 없다”며 특유의 돌직구 멘트를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퀴즈 대결·콜라 사건…예능감 폭발 이날 멤버들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와 함께 음식이 걸린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안유진은 뛰어난 순발력과 이해력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고, 이후 미미의 콜라를 마시는 장면에서는 이영지가 “수천만 다이브 못 참아!”라며 코믹한 항의를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안유진은 능청스럽게 미소 지으며 다시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챌린지 미션 14번 성공…‘엔딩 요정’ 등극
이어진 챌린지 미션에서는 총 20번 중 14번을 성공시키며 근성과 집중력을 입증했다. 이에 이은지는 “엄
2025.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