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웬디 아침 공복에 땀복까지…‘뼈말라’ 몸매 비결 들어보니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근황이 공개되자 그의 관리 비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한층 가녀려진 라인에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대중의 관심은 자연스레 그가 평소 실천하는 다이어트 루틴으로 쏠렸다.
웬디가 공개한 관리법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바로 ‘수분 섭취’와 ‘공복 러닝’, 그리고 ‘필라테스’다. 아침에 일어나 밤사이 부족해진 수분을 채우고,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 후, 근력 운동으로 몸의 선을 다듬는 과정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루틴이 누구에게나 정답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웬디의 체질에 맞춰진 방법일 뿐, 무작정 따라 할 경우 오히려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지점들이 존재한다.
공복 러닝, 땀복까지 입는 이유
웬디는 자신의 아침 루틴을 “일어나자마자 물과 영양제를 먹고, 땀복을 입은 채 러닝머신을 뛴다”고 소개했다. 공복 상태에서의 유산소 운동은 체내에 쌓인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직접 사용해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여기에는 조건이 붙는다.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의 단백질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다 쓸 수 있다. 이는 근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하면 저혈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