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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대신 한 스푼”…땅콩가루를 아침 식사에 더하는 법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려고 과일이나 빵만 먹으면 금세 허기가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 이때 땅콩가루를 곁들이면 고소한 맛과 함께 단백질, 불포화지방, 비타민 E 등을 더할 수 있다. 다만 한 숟가락을 먹는다고 묵은 뱃살이 빠지거나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땅콩가루의 쓰임은 한 가지에 그치지 않는다. 요거트에 섞거나 빵 반죽에 넣는 등 조리 부담이 적은 방식이 많다. 제품의 원재료와 영양성분을 살펴 식사에 맞춰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아침 식사와 땅콩가루 조합 빵이나 과일만 먹던 식사에 땅콩가루를 보태면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무가당 두유에 한 스푼을 넣으면 별도의 조리 없이 맛과 식감을 바꿀 수 있다. 바나나나 블루베리, 오트밀을 더하면 과일의 단맛과 곡물의 식감이 어우러진다.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갈 수 있지만, 섭취량과 개인의 식사 구성에 따라 차이가 있다. 단맛이 필요해도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기보다 과일을 활용하는 편이 낫다.
빵과 간식에 더하는 방법 직접 빵이나 쿠키를 만들 때는 밀가루 일부를 땅콩가루로 바꿔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 다만 땅콩가루는 밀가루와 성질이 달라 같은 양을 그대로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