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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CF 여왕 김미숙, 광고 수익 쏟아부은 18년…추억의 ‘사랑 유치원’ 풀 스토리 공개
‘원더풀 라이프’서 밝힌 유치원 운영 비하인드…원서 접수 날 새벽부터 아빠들 줄 섰던 전설 같은 이야기
‘80년대 CF 퀸’ 배우 김미숙이 화려했던 광고 촬영 뒷이야기와 함께, 18년 동안 정성으로 운영했던 특별한 공간 ‘사랑 유치원’에 대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미숙은 CF 모델로 활동하며 벌어들인 소중한 수익을 오롯이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에 투자했던 아름다운 시절을 회상했다. “김혜자, 고두심과 어깨 나란히”…8090년대 CF계를 평정한 여왕의 통 큰 결심
진행자 송승환은 김미숙을 향해 “80~90년대 CF계의 여왕이었다. 김혜자, 고두심과 함께 광고 톱 모델로 수많은 광고를 찍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번 돈으로 아이들 미국도 보내고 그러지 않았냐”며 당시 인기를 실감케 하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미숙은 “많이 벌었다. 정말 열심히 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며 과거 CF 모델로서의 뜨거웠던 인기를 짐작게 했다.
“유치원 선생님 된 셋째 동생 보니…” 가족 사업으로 ‘사랑 유치원’ 탄생 비화
송승환이 “그 돈으로 재투자하거나 땅을 사지는 않았냐”고 묻자, 김미숙은 뜻밖
2025.04.03